[머니S포토] 프로야구선수 경기조작 사건 관련 기자회견, 이호준 회장과 박충식 사무총장 임한별 기자 1,771 2016.08.08 | 12:51:3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8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프로야구선수의 경기 조작 사건에 대한 선수협의 사죄와 입장'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이호준 한국프로야구협회 회장이 사죄 및 입장 표명을 한뒤 박충식 사무총장과 자리를 나서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