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상큼 발랄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하니는 지난 8월 5일 한 패션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이날 하니는 컬러풀한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와 실버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개성 넘치는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또한 그는 옐로우 컬러의 미러 선글라스와 미니백으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고, 독특한 디자인의 슈즈를 착용해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니가 착용한 슈즈는 닥터마틴의 '3989 윙팁 슈즈'로 알려졌으며, 기존 클래식한 스타일을 그대로 살리고 발의 라스트를 좀 더 둥글게 만들어 귀여운 느낌의 제품이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감각적으로 매치한 디자인으로 페미닌한 룩은 물론 캐주얼 룩에도 활용하기 좋다.
한편, 하니는 현재 SBS '백종원의 3대 천왕'과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닥터마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