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가 9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5회 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타종행사에는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 48명의 수능수험생과 그 가족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합격기원 소원지 작성 ▲희망의 끈에 소원지 묶기 ▲문화유산 해설 청취 ▲보신각종 타종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