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롯데2인자 이인원 자살 소식, 소환조사 한시간 앞두고 서울중앙지검 패닉상태 임한별 기자 2,460 2016.08.26 | 08:43:1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롯데그룹내의 2인자로 알려진 이인원 부회장이 26일 검찰의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 시간을 한시간 앞두고 자살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이 부회장은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의 신임을 얻어 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롯데쇼핑을 다년간 경영해왔다. 이후 2007년 부본부장(사장)으로 정책본부에 입성한 뒤 2011년 부회장으로 승진, 신동빈 회장에 이어 명실상부한 그룹내 2인자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