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롯데 2인자 이인원, 소환 1시간 앞두고 자살 소식 전해져 임한별 기자 1,175 2016.08.26 | 08:49:2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롯데그룹내의 2인자로 알려진 이인원 부회장이 26일 검찰의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 시간을 한시간 앞두고 자살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이 부회장은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의 신임을 얻어 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롯데쇼핑을 다년간 경영해왔다. 이후 2007년 부본부장(사장)으로 정책본부에 입성한 뒤 2011년 부회장으로 승진, 신동빈 회장에 이어 명실상부한 그룹내 2인자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태안 앞바다 해양사고 잇따라…해경 신속 대응에 인명피해 없어 '일민미술관 흉기 난동' 70대 남성 오늘 구속심사 [부고] 강정원씨(前 KB국민은행장) 별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