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대국민 사과한 양승태 대법원장, "청렴성 신뢰 못 얻으면 사법부 미래 없다" 임한별 기자 2016.09.06 | 11:16:1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금품수수 혐의로 부장판사가 구속된 사태와 관련해 전국법원장회의가 6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 열린 가운데 양승태 대법원장의 사과문을 지법원장들이 듣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과속·중앙선 침범으로 일본인 아기 숨졌는데…70대 택시기사 '집유' [부고] 이상복씨(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겸 미디어랩 소장) 모친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