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양승태 대법원장, "법관의 잘못된 처신, 엄정 조치하겠다" 임한별 기자 1,019 2016.09.06 | 11:42:5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금품수수 혐의로 부장판사가 구속된 사태와 관련해 전국법원장회의가 6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 열린 가운데 양승태 대법원장이 사과문을 발표한 뒤 퇴장하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부고] 이상복씨(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겸 미디어랩 소장) 모친상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