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정우성, 고개 살짝 돌렸을 뿐인데...‘헉’ 소리나는 잘생김장경석 기자2016.09.16 | 16:34:00가-100%가+ 배우 정우성이 ‘헉’ 소리나는 잘생김으로 공항을 레드카펫으로 만들었다. 정우성은 13일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그는 국내 톱 배우답게 공항에서 기다리던 팬들의 열렬한 환영 인사를 받으며 출국길에 올랐다. 이날 정우성은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와 팬츠로 심플한 룩을 선택한 반면, 캔버스 소재의 블랙 백팩으로 시크함을 더했다. 정우성이 착용한 가방은 루이비통의 ‘모노그램 이클립스’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우성이 출연한 영화 ‘아수라’는 오는 9월 28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루이비통 주요뉴스벼랑 끝 몰린 다저스, NLCS 3차전도 패배…밀워키, WS까지 1승'이수만 매직' 통했다, 'A2O LITE' 데뷔 29시간 만에 차트 점령메시 기록 경신 케인, 30세 이후 챔스 36골…10경기 연속골도 도전'손흥민 라스트댄스' 아시안컵…사우디 안전 문제로 연기 가능성오스틴 부활 LG, 부상 속출 속 희망…KIA, 외인 원투펀치 가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