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정우성, 고개 살짝 돌렸을 뿐인데...‘헉’ 소리나는 잘생김장경석 기자2016.09.16 | 16:34:00가-100%가+ 배우 정우성이 ‘헉’ 소리나는 잘생김으로 공항을 레드카펫으로 만들었다. 정우성은 13일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그는 국내 톱 배우답게 공항에서 기다리던 팬들의 열렬한 환영 인사를 받으며 출국길에 올랐다. 이날 정우성은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와 팬츠로 심플한 룩을 선택한 반면, 캔버스 소재의 블랙 백팩으로 시크함을 더했다. 정우성이 착용한 가방은 루이비통의 ‘모노그램 이클립스’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우성이 출연한 영화 ‘아수라’는 오는 9월 28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루이비통 주요뉴스'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44세 심장마비 사망…31일 영면"반차 쓰고 '용아맥'"…'몰입'에 꽂힌 관객'들국화' 기타리스트 최구희, 위암 투병 끝 별세…향년 67세'대형 신인' 하이브 튜이드, 걸그룹 대전 합류…"신인상 원해" 당찬 포부NCT 127, '마이웨이'로 정의한 10주년…"한정판 5인 체제, 꼭 봐달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