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정우성, 고개 살짝 돌렸을 뿐인데...‘헉’ 소리나는 잘생김 장경석 기자 2,721 2016.09.16 | 16:34: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배우 정우성이 ‘헉’ 소리나는 잘생김으로 공항을 레드카펫으로 만들었다. 정우성은 13일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그는 국내 톱 배우답게 공항에서 기다리던 팬들의 열렬한 환영 인사를 받으며 출국길에 올랐다. 이날 정우성은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와 팬츠로 심플한 룩을 선택한 반면, 캔버스 소재의 블랙 백팩으로 시크함을 더했다. 정우성이 착용한 가방은 루이비통의 ‘모노그램 이클립스’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우성이 출연한 영화 ‘아수라’는 오는 9월 28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루이비통 주요뉴스 전북축구협회장 "박지성·이영표 뭘 아냐…정몽규, 비판받을 사람 아냐" 차가원 회장 논란 속… MC몽 "8월 콘서트 합니다" 복귀 선언 메시 "잉글랜드전 승리, 마라도나 위한 것…하늘서 즐기고 있을 것" '홍명보 보좌' 아로소 코치 "감독께 감사…졌다고 모든 게 나쁜 건 아냐" '활동 재개' 김수현, 본격 연기 복귀 시동?…"차기작 40편 들어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장경석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