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19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제20대 국회의원 초청 환영 리셉션’을 개최한 가운데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미소를 지으며 악수 나누고 있다.

이날 리셉션에는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여야 대표를 포함한 국회의원이 대거 초청됐다. 또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필두로 전국 72곳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단과 기업인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국회의원 초청 환영 리셉션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주관으로 개최됐으나 전경련이 올해 상황이 여의치 않아 대한상의가 행사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