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리셉션에는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여야 대표를 포함한 국회의원이 대거 초청됐다.
리셉션에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필두로 전국 72곳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단과 기업인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국회의원 초청 환영 리셉션은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주관으로 개최됐으나 전경련이 올해 상황이 여의치 않아 대한상의가 행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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