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사면초가 롯데왕국, 총수 신동빈까지 검찰 출석 임한별 기자 2016.09.20 | 09:45:2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롯데그룹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20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61)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가운데 신 회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검찰은 이날 신 회장 소환을 기점으로 3개월 가까이 진행된 롯데그룹 비자금 수사를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다.검찰은 신 회장이 2000억원대 횡령 및 배임, 거액의 부당 급여 수령, 특정 계열사에 대한 특혜성 지원 등 각종 비리의 정점에 있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서산 아파트 차량 사고 초등생 1명 숨져…또 다른 1명 중상 [부고] 허영길씨(LS그룹 홍보담당 상무) 장모상 서산 아파트 단지서 초등생 2명 차량에 깔려 중태…1명 심정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