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가수가 추석 연휴에도 다이어트 투혼을 벌이는 모습을 SNS에 게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추석을 맞이해 푸짐한 한상이 차려진 식탁 앞에서 홀로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 나간 것.
실제 긴 연휴 동안 부산, 대구 등 고향을 찾은 기쁜 마음에 가족과 함께 무심히 먹은 기름진 음식으로 몸매 걱정에 빠진 사람들이 적지 않을 터. 특히 명절 때는 기름진 전과 고기류가 많고 과식하기 쉬워 체중이 쉽게 불어나게 된다.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재촉하면서 이제 곧 겨울에 접어들면 활동량이 더 적어지니 두툼해진 뱃살을 빼기란 더욱이 어려워질 터. 또한,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두꺼운 옷을 입으면 더욱 살이 쪄 보이고 둔탁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이에 여름에 이어 분주하게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적지 않은 가운데 운동과 식이조절에도 불구하고 뱃살이나 허벅지와 같이 부위별 비만이 고민이라면 젤틱 ‘쿨스컬프팅’이 도움이 될 것이다.

흔히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지방흡입수술에 눈길이 가기 마련인데, 지방흡입수술은 부담감이 큰 탓에 쉽게 접할 수 있는 비만주사나 고주파 관리, 경락 등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 효과가 일시적일 뿐만 아니라 심한 통증 유발과 기타 부작용 위험이 크다는 단점이 뒤따랐다.


반면 젤틱 ‘쿨스컬프팅’은 FDA 승인을 받은 젤 패드와 냉각 기술을 이용해 정확히 지방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안전한 신개념 체형 시술법으로 주사나 절개 없이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덕분에 비교적 간단하게 빼기 힘든 군살 부위를 원하는 사이즈의 예쁜 몸매로 거듭날 수 있게끔 해 주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다만 안전하고 성공적인 체형 시술을 위해서는 냉동지방분해술 부문 지방 사이즈 감소에 대해 FDA 승인을 받은 뉴젤틱 기기 및 별도의 젤틱 시술룸을 보유하고 있는지와 더불어 상담 실장이나 간호실장이 아닌 상담과 젤틱 시술 디자인부터 시술 후 사후관리까지 전문 의료진이 직접 책임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저렴한 가격으로 유사한 냉동지방제거 레이저로 환자들을 현혹시키는 곳이 확산되고 있는데, 안전함을 인증 받은 장비로 본인에게 꼭 필요한 시술, 무리하지 않는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므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최우선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제공=오창현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