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조 총파업 당일인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 참석한 정의당 심상정 대표(왼쪽)와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이날 파업은 개최선언, 깃발입장, 노동의례, 참가조직 소개, 총파업 선포, 대회사, 연대사, 파업가 제창, 구호제창, 지부 현장발언, 위원장 마무리 발언, 상징의식, 파업가 제창 마무리 순으로 사전행사까지 포함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