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 시행 첫날인 28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김영란법 관련 설명회가 개최된 가운데 머니투데이 그룹 임직원들이 사례를 듣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머니투데이, 뉴스1, 머니S, 스타뉴스, MTN 등 머니투데이그룹 계열사 기자를 포함한 관계부서 임직원 약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란법 취재 및  핵심내용, 예시 사례, 법률 관련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