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업계는 내수진작을 위해 금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민관 합동 쇼핑 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KSF)'를 개막한 가운데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인근에서 한 관광객과 시민들이 거리를 거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