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최순실-차은택 증인채택 관련 여당 집단 퇴장, '김복만 교육감. 울산 태풍 피해만 생각하면…' 임한별 기자 1,119 2016.10.06 | 14:36: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르·K스포츠재단 증인 채택 문제 관련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가 최순실, 차은택 증인채택 등 논란으로 여당 의원들이 집단 퇴장한 가운데 김복만 울산교육감이 두눈을 감고 있다. 주요뉴스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