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표준운임제 도입과 지입제 폐지 주장하는 화물연대 노조 결국 파업 임한별 기자 1,693 2016.10.10 | 12:13:1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정부의 '1.5톤 미만 소형화물차와 택배용 화물차의 수급 조절제 폐지' 등에 반발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집단운송거부를하며 오전 10일 오전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경기도 의왕 컨테이너기지 사거리에서 화물연대 노조가 파업을 알리고 있다.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태안 앞바다 해양사고 잇따라…해경 신속 대응에 인명피해 없어 '일민미술관 흉기 난동' 70대 남성 오늘 구속심사 [부고] 강정원씨(前 KB국민은행장) 별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