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의 구조와 기능은 저하된다. 그중에서도 피부를 받쳐 주던 지방과 수분이 점점 빠져 나가고 콜라겐도 줄어들면서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는 것은 대표적인 노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세월의 흔적이라고도 불리는 가운데 이마와 미간, 팔자주름 등이 심하면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눈가나 볼, 팔자 부위에 필러나 보톡스, 지방이식을 통해 주름을 제거하는 데 힘쓰는 중년층이 적지 않은데, 과도한 보톡스나 필러 시술은 어색한 이미지를 줘 오히려 미간을 찌푸리게 한다.


반면, 콜라겐 생성을 통한 피부 개선과 함께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근원적인 콤플렉스 해결을 돕는 써마지 CPT 시술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고주파로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에 열을 전달하는 써마지CPT는 최신의 토탈팁을 이용해 900샷을 적용하면 즉각적으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처지고 늘어난 피부에 탄력을 부여하며 지속효과 역시 뛰어난 덕분.

특히 써마지 CPT와 함께 울쎄라 시술을 병행하면 노화 등으로 인해 늘어진 특정 부위를 집중 리프팅할 수 있다. 이에 전반적으로 피부 노화와 처짐 현상이 동반돼 있다면 써마지, 울쎄라 동시시술로 피부 나이를 되돌리는 데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써마지 CPT나 울쎄라 시술은 식약청의 허가를 받은 정품팁 사용을 원칙으로 하는 병원을 우선으로 찾아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 또한, 흔히 써마지 CPT와 울쎄라 리프팅 기기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곳은 많지 않기에 경험이 많은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는지, 첨단 장비를 갖췄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환자 개개인의 피부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게 좋다,

더불어 안티에이징 시술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금물로, 얼굴형과 나이, 진행된 노화 부위를 꼼꼼히 진단 받고 그에 맞춰 알맞은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제공=최민희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