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전경련 해체 책임 질타에 유일호 부총리 피곤한 기색 역력 임한별 기자 2016.10.12 | 12:41:2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관련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기재위 회의실에서 조경태 위원장 주재로 개의된 가운데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전경련 해체와 관련한 이혜훈 의원의 질타에 피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아픈 아이 '분수토'로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