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장철호 총학생회장은 18일 광산구청장실에서 민형배 청장과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양동호 이사장에게 호남대 학생들이 광산구 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모금한 '하얀날개 프로젝트. 후원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민형배 광산구청장, 김한솔 부학생회장, 장철호 총학생회장, 안경수 부학생회장, 양동호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이사장.)

호남대학교 총학생회는 18일 광주 광산구청장실에서 광산구청이 관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생리대를 지원하는 '하얀날개 프로젝트'에 후원금 480여 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14일 창의교양대학이 재학생들의 인성, 자기관리, 대인관계 및 글로벌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한 제2회 '더불어 함께' 팀 걷기대회에 참가한 1000여 명의 학생들이 모금한 것이다.
호남대는 교육감동A+대학’을 대학 비전을 가지고, 비교과 프로그램 '7Star Award'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우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7가지 핵심 역량(인성, 자기관리, 대인관계, 글로벌역량, 비전설계, 학습역량, 전문역량)에 힘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