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신한은행, KEB 하나은행, 한화생명, 미래에셋증권 등 국내 29개 금융사가 참여하는 100세 시대 금융박람회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실버세대들이 입장 등록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노후준비를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aT센터 3층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