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비선실세 최순실에 이어 청와대 왕수석까지 줄줄이 검찰 소환된 가운데... 임한별 기자 1,185 2016.11.02 | 17:26:2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미르·K스포츠 재단 설립과 모금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2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출석했다. 주요뉴스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