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2016년 올해의 우수인증점으로는 추풍령칼삼겹살(대표 이광문, 서울 강남), 농업회사법인 ㈜금돈 돼지문화원(대표 장성훈, 강원 원주), 한돈(대표 정우일, 경북 안동)이 선정됐으며, 대상의 영예는 육전식당(대표 오대성, 서울 동대문)을 선정했다.
한돈인증사업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만을 판매하는 음식점, 식육점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증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한돈인증점과 한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돈자조금이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핵심사업으로 11월 현재 전국 929개소의 한돈인증점을 운영하고 있다.
한돈자조금 이병규 위원장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한돈인증사업은 대한민국 외식산업의 성장동력을 위한 핵심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한돈인증점 대표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사업을 적극 홍보해 밥상 위의 국가대표로서의 위상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돈자조금 이병규 위원장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한돈인증사업은 대한민국 외식산업의 성장동력을 위한 핵심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한돈인증점 대표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사업을 적극 홍보해 밥상 위의 국가대표로서의 위상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