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066억원 규모의 생산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7일 오후 3시 기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500원(0.88%) 오른 17만15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날 종가보다 3.82% 오른 17만6500원으로 장을 출발해 장중 4.41% 오른 17만7500원까지 거래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16일 장마감 이후 스위스 제약사인 실락(Cilag GmbH International)과 3066억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최근 매출액인 912억원의 236%에 해당하는 수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은 “계약 기간은 경영상 비밀 유지 사항 때문에 2019년 12월31일 이후 공개할 예정”이라면서 “거래 상대방과의 협의에 따라 공급물량이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