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전국 자선냄비 설치, 작지만 아름다운 손길 임한별 기자 2016.12.01 | 16:06:1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한국구세군이 본격적인 모금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1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설치된 자선냄비가 시민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구세군 자선냄비는 189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갑작스런 재난을 맞은 1000여명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조세프맥피 구세군 사관에 의해 시작됐다. 한국은 1928년 서울에서 처음 시작돼 오늘까지 88년간 한국의 대표적인 모금 및 나눔 운동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주요뉴스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1심 징역 7년…"영부인 지위, 사적 이익에 활용" [경기북부 소식] 양주시, 저소득층 '기저귀·분유 지원대상 확대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