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처리 문제를 두고 국회 본회의가 열리기 앞서 새누리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246호에서 개의한 가운데 최순실 게이트 관련 국조 특위 위원장인 김성태 의원이 통화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