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청문회]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 "기존 재단설립과 달리 청와대 관여"(속보) 장영락 기자 2,170 2016.12.06 | 10:59: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안경 쓴 이).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오늘(6일) 국회 최순실 게이트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이승철 전경련 회장이 미르, K스포츠재단 설립과 관련한 질문에 "기존 재단설립과 달리 청와대가 관여했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부고] 이상복씨(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겸 미디어랩 소장) 모친상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