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청문회] 정몽구 "차은택 회사 광고 몰아주기, 기억 안나"(속보) 장영락 기자 1,208 2016.12.06 | 14:58:3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오늘(6일) 국회 최순실 게이트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정몽구 현대차 회장이 구속수사중인 차은택씨의 광고회사에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에 대해 "기억이 안 난다. 규모가 커서 일일이 기억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주요뉴스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속인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