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청문회] 구본무 LG 회장 "전경련, 친목단체로 남아야"(속보) 장영락 기자 1,714 2016.12.06 | 15:24:3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구본무 LG 회장.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오늘(6일) 국회 최순실 게이트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구본무 LG 그룹 회장이 전경련 탈퇴 의사를 묻는 안민석 민주당 의원 질문에 "전경련은 그룹간 친목단체로 남아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주요뉴스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1심 징역 7년…"영부인 지위, 사적 이익에 활용" [경기북부 소식] 양주시, 저소득층 '기저귀·분유 지원대상 확대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