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청문회] 안민석 의원 "이재용, 하루 종일 돌려막기 대답해"(속보) 김나현 기자 1,381 2016.12.06 | 18:10: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임한별 기자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오늘(6일) 열린 가운데, 안민석 민주당 의원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상대로 "하루 종일 돌려막기 사지선다 대답을 하고 있다"며 '모르겠다, 기억 안 난다, 내가 부족하다, 앞으로 잘하겠다'를 들었다. 안 의원은 "이 부회장은 논리적인 설명을 하지 못하는 무능한 사람이거나 국민을 우롱하는 사람"이라며 정확한 답변을 요구했다. 주요뉴스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1심 징역 7년…"영부인 지위, 사적 이익에 활용"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