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차 청문회] 김기춘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 청와대 있었다는 것만 안다"(속보)장영락 기자2016.12.07 | 10:46:39가-100%가+오늘(7일) 국회에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2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 행적에 대해 "청와대에 있었다는 것만 안다"고 답했다. 또 당시 대통령의 의료시술 여부 등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다고 주장했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