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차 청문회] 김기춘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 청와대 있었다는 것만 안다"(속보)장영락 기자2016.12.07 | 10:46:39가-100%가+오늘(7일) 국회에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2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 행적에 대해 "청와대에 있었다는 것만 안다"고 답했다. 또 당시 대통령의 의료시술 여부 등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다고 주장했다.주요뉴스주호민, 2심 무죄에 대법원 앞 회견…"녹음금지 예외 인정" 주장거래소 신임 상임감사에 조정구…대통령실 출신 16년 만유해진 집·버거킹으로 번진 '암살자(들)' 역사왜곡 규탄집회 논란[오늘 날씨]전국, 대체로 맑아…미세먼지 농도 '청정'박완수 지사 "도정운영 도민참여 늘리고 성과중심 조직문화 만들겠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