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차 청문회] 김종 "박태환이 먼저 만나자고 연락… 말 전달 오해"(속보)장영락 기자2016.12.07 | 10:58:29가-100%가+오늘(7일) 국회에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2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김종 전 차관이 수영선수 박태환에게 올림픽 출전포기를 종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박태환이 먼저 만나자고 연락했다. 박태환 측이 오해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