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차 청문회] 김종 "박태환이 먼저 만나자고 연락… 말 전달 오해"(속보) 장영락 기자 2016.12.07 | 10:58:2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오늘(7일) 국회에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2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김종 전 차관이 수영선수 박태환에게 올림픽 출전포기를 종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박태환이 먼저 만나자고 연락했다. 박태환 측이 오해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