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차 청문회] 손혜원 "고영태, 판도라의 상자 연 사람"(속보) 김나현 기자 3,526 2016.12.07 | 12:31:5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운데).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2차 청문회가 오늘(7일) 열린 가운데, 손혜원 민주당 의원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에 대해 "판도라의 상자를 연 사람"이라며 "고 전 이사가 없었다면 오늘의 이 자리는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 의원이 "그간 신변의 위협을 느낀 적은 없었는가"라고 묻자 고 전 이사는 "아직까지 없었다"고 답했다. 주요뉴스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1심 징역 7년…"영부인 지위, 사적 이익에 활용"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