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차 청문회] 조인근 전 비서관 "연설문 고쳤다는 느낌 받은 적 없다"(속보)장영락 기자2016.12.07 | 15:17:30가-100%가+오늘(7일) 국회에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2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조인근 전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이 대통령 연설문 수정 논란에 대해 "외부에서 연술문을 수정한 느낌을 받은 적이 없다"고 답했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