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2차 청문회] 차은택 "논현동 비선실세 모임 없었다"(속보)장영락 기자2016.12.07 | 15:21:00가-100%가+오늘(7일) 국회에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2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차은택 광고감독이 최순실씨 등과 논현동에서 비선실세 모임을 가졌느냐는 질문에 "비선실세 모임은 없었다. 거짓이다"고 답하며 강하게 부인했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