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표결] 공동발의자 "대통령, 최순실 위해 기업 자금출연 강제"(속보) 김나현 기자 2016.12.09 | 15:15: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 진행되는 국회 본회의가 오늘(9일) 오후 3시부터 열린 가운데, 공동발의자는 제안설명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을 위해 기업의 자금 출연을 강제했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