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청문회] 조여옥 대위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의무실 근무"김나현 기자2016.12.22 | 15:24:25가-100%가+/사진=사진공동취재단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가 오늘(22일) 국회에서 개최된 가운데, 조여옥 대위는 '세월호 참사 당일인 지난 2014년 4월16일 어디에서 근무했는가'라는 질문에 "의무실에서 근무했다"며 "직원들을 진료하고, 관저와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다"라고 답했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