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청문회] 하태경 의원 "우병우, 박근혜 대통령 망친 1급 주범" 김나현 기자 2016.12.22 | 16:40: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가 오늘(22일) 국회에서 개최된 가운데,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박근혜) 대통령을 망친 1급 주범"이라고 비난했다.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서산 아파트 단지서 초등생 2명 차량에 깔려 중태…1명 심정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부고] 허영길씨(LS그룹 홍보담당 상무) 장모상 태안 앞바다 해양사고 잇따라…해경 신속 대응에 인명피해 없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