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청문회] 우병우 “민정수석실, 다양한 부처에서 들어온다” 장효원 기자 1,390 2016.12.22 | 21:28:3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2일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가 국회에서 개최된 가운데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은 “증인이 민정수석으로 있을 때 산자부 출신인 최태원, 최우석 행정관이 왜 민정수석실에 왔나”고 물었다.이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다양한 부처에서 오기 때문에 문제될 게 없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