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청문회] 조여옥 “청와대서 프로포폴 투여한 적 없다” 장효원 기자 2016.12.22 | 21:45:2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조여옥 전 청와대 간호장교(대위).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2일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가 국회에서 개최된 가운데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프로포폴을 한번도 투여한 적이 없나”라고 물었다.이에 조여옥 전 청와대 간호장교는 “청와대에서 프로포폴 투여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주요뉴스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1심 징역 7년…"영부인 지위, 사적 이익에 활용" [경기북부 소식] 양주시, 저소득층 '기저귀·분유 지원대상 확대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