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청문회] 노승일 “최순실 사건, 세상에 밝히고 싶었다”장효원 기자2016.12.22 | 22:34:16가-100%가+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 /사진=사진공동취재단22일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가 국회에서 개최된 가운데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최순실씨 자료를 복사한 이유에 대해 “세상에 밝히고 싶었고 깨끗한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