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과 디자인은 물론 안전성까지 겸비한 높이 조절 책상 '데스크플러스+'가 화제다.
최근 스탠딩 워크, 스탠딩 스터디가 이슈가 되면서 높이 조절 책상 '데스크플러스+'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데스크플러스+'는 수년간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이어 온 제조전문기업 삼홍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인 높이 조절 책상으로 기술력,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데스크플러스+'는 전원 없이 간단한 레버 조절이 가능하고 높은 스트로크(최대높이-최저높이)가 특징이다. 또 다양한 타입의 제품, 무소음·무단계 방식의 자유로운 높낮이 조절 가능, 공간 활용이 좋은 수직 상승·하강 방식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안전한 사용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5만회에 달하는 상하 왕복 실험을 통해 구동 내구성을 확인하며, 수직력 안전성 실험을 마친 제품만을 선보인다. 특히 최대 15kg까지의 하중을 지지할 수 있으며, 제품 테두리를 라운딩 처리해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데스크플러스+' 관계자는 "가스 리프트 분야 세계 시장 점유율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홍사에서 출시한 제품답게 부드러운 높낮이 조절을 자랑한다"며 "높낮이 조절 시 흔들림, 불안정한 무게 중심 등 국내외 기존 스탠딩 책상의 한계성을 극복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데스크플러스+'는 전용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데스크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