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디맨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풀러스가 지난 26일부터 카풀 매칭의 서비스 제공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풀러스는 지난 2016년 5월 판교, 분당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혀오며 수도권과 대전 지역으로 진출해왔다.


풀러스는 서비스 시작 1년여만에 기존 회원들의 높은 호응과 서비스 비제공 지역 회원들의 지속적인 확장 요청에 힘입어 전국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태호 풀러스 대표는 “회원들의 성원을 기반으로 전국 출발지 확장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편리한 이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며 기존 교통문화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