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해·공 3군 균형발전 및 국방개혁을 추진하는 문재인정부의 첫 국방부 장관으로 임명된 송영무 신임 국방부장관의 취임식이 1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렸다. 한민구 전 국방부 장관(오른쪽)이 송 신임 장관에게 국방부기를 이양하고 있다.
한편 송 장관은 지난 2012년 18대 대통령 선거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안보 공약을 담당했던 인물로 해군참모총장을 지낸 바 있으며 재직 시절 과감한 개혁을 주도해 국방개혁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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