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에 열대야로 나기 어려운 여름철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26일 전국에는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장마전선 영향으로 낮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3도 안팎으로 올라 폭염이 이어지겠다.
낮 기온이 오르면서 열대야도 이어지고 있다. 열대야는 밤(18:01~다음날 09:00)사이 최저기온이 25℃ 이상 유지되는 현상으로, 최근 낮 일사로 기온이 오르면서 밤에도 온도가 내려가지 않는 날이 잦다.
현재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어린이나 노약자는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