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최종구 금융위원장, "문제 있는 은행 가상계좌 서비스 영업 중단" 임한별 기자 6,825 2018.01.08 | 16:29:3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상통화 관련 은행권 현장점검 배경설명과 투기 위험성 경고' 기자간담회에서 "문제가 있는 은행 가상계좌 서비스는 영업 중단 조치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원·달러 환율 1300원 후반 가능, 추세 전환 아냐" "주거·가족·미래계획 망가졌다" 3대 국책은행 직원 2000명 길거리로 "한국 증시 조기 반등 베팅보다 미국 중심 분산투자 필요" JW중외, 통풍신약 유효성 입증…에파미뉴라드 상업화 속도 코빗 '디지털 엑스'로 사명 변경…서비스명은 유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