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이 11일부터 한 달간 서울 주요 지하철역 등에 생일축하 광고를 설치한 가운데 12일 출근길 지하철 5호선 광화문 역사의 광고판 앞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