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향하며 활짝 웃는 북한 여자선수사진=사진공동취재단2018.01.25 | 15:42:26가-100%가+윤용복 북한 체육성 부국장을 단장으로 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북측 선발대와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25일 경기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CIQ)를 통해 입경한 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으로 가기 위해 버스에 오른 한 선수가 손을 흔들고 있다.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