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계속되면서 겨울을 겨냥한 신제품들이 선을 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겨울철 대표 길거리 간식을 따뜻한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먹거리의 인기가 높다. 근처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찬 바람 부는 길에서 기다릴 필요도 없고, 장소에 구애 없이 원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소 중 하나다.

◆ 뜨끈한 국물로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이는 ‘어묵’

겨울하면 빼 놓을 수 없는 대표 간식.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어묵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발 동동 구르며 먹는 어묵도 맛있지만 따뜻한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색다른 어묵 맛을 느껴보자. 

▲ 각사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종합식품기업 사조대림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어묵탕 '대림선 맑은 어묵나베'를 새롭게 선보였다. '대림선 맑은 어묵나베'는 어묵명가 사조대림이 30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가 모두 담긴 제품이다. 국내 최초 파우치형태의 어묵탕으로 쉽고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다. 

파우치 포장을 뜯어 내용물을 냄비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완성되어 누구나 손쉽게 맑고 시원한 어묵탕을 즐길 수 있다. 또, 저온살균 공법으로 가쓰오 베이스 국물의 깊은 맛과 프리미엄 명태 연육의 쫄깃하고 탱탱한 맛, 식감을 그대로 살렸다. 봉, 볼, 곤약 등 다양한 종류의 고급 어묵이 푸짐하게 담겨 있어 든든한 간식이나 간단한 한끼 식사로 제격이다.

얼큰한 국물의 색다른 어묵탕을 원한다면 '대림선 짬뽕어묵탕면'을 추천한다. 한입 가득 퍼지는 진한 짬뽕 국물 맛에 쫄깃하고 신선한 어묵, 생우동사리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대림선 짬뽕어묵탕면'은 구성 된 재료 그대로 끓이기만 하면 완성되는 초간편 제품이다. 

특수 알루미늄 직화용기를 냄비로 활용해 짬뽕어묵전골을 부어 끓인 후 생우동사리를 넣고 약 50초간 더 끓여주면 손쉽게 짬뽕어묵탕면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연육 함량 86% 이상의 쫄깃한 어묵, 수타식 제면 공법으로 만든 생우동사리를 사용해 차원이 다른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다른 '킹콩부대찌개'는 직화용기 포장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미리 셋팅이 되어 냉장쇼케이스에 비치되어 기다림없이 바로 신선한 킹콩부대찌개를 받을수 있다. 직화용기 포장이라 냄비가 필요 없다.
배부름의 즐거움의 대한민국 무한리필 대표 부대찌개 맛집 킹콩부대찌개는 예비창업자들의 제2의 성공을 위한 창업 파트너이다.

◆ 기다림은 이제 그만! ‘타코야끼’를 바로 내 손안에
최근 잘게 다진 문어를 넣은 일본의 대표간식 '타코야끼'가 떠오르는 겨울철 별미로 자리잡았다. 추위 속에서 기다려야만 했던 타코야끼를 이제 편의점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편의점 미니스톱은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미니포차 타코야끼'를 출시했다. 미니포차 타코야끼는 바삭하게 구운 타코야끼볼에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와 고소한 마요네즈를 더하고 가쓰오부시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전자레인지로 쉽게 조리할 수 있어 집에서 혼자 술을 즐기는 혼술족의 간편 안주로, 1~2인 가구의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 취향 따라 만들어 먹는 따끈따끈 ‘호떡’

달콤한 호떡도 겨울이면 생각나는 길거리 간식이다. 하지만 방금 만든 호떡이라도 찬 바람 불면 금방 식어버리기 마련. 갓 만든 따끈한 호떡을 집에서 먹고 싶다면 호떡믹스를 추천한다.


삼양사 큐원은 다양한 맛의 호떡믹스를 선보이며 만들어 먹는 재미에 취향 따라 선택하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큐원 홈메이드 호떡믹스는 프라이팬으로 쉽고 간편하게 호떡을 만들 수 있는 홈베이킹 프리믹스 제품이다. 

2005년 출시한 찰호떡 믹스를 시작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현재 단호박호떡, 우리밀호떡, 흑미꿀호떡, 씨앗호떡, 명가호떡 등 6개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호박씨와 해바라기씨가 별도로 포장된 '큐원 홈메이드 씨앗호떡믹스'는 부산 명물 간식인 씨앗호떡을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