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폭발물 의심신고… 가방 확인하니 쌍절곤?강산 인턴 기자2018.02.14 | 15:56:44가-100%가+14일 오전 10시 37분께 경기 수원역 분당선 화장실 안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됐으나 분실된 가방으로 밝혀졌다.이날 소식을 들고 경찰과 군 폭발물처리반(EOD)이 여행용 가방을 수거해 내용물을 확인했으나 단순히 분실된 여행용 가방(캐리어)인 것으로 확인됐다. 내용물은 휴대전화 충전 케이블과 전자기기, 쌍절곤 등으로 전해졌다.이 의심신고로 수원역에서는 2시간 동안 출입이 통제되는 소동이 벌어졌다.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